[한다다 미리보기] 조미령 정체 밝혀지나…천호진-이정은, 눈물의 포옹

방송 2020. 08.02(일)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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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천호진이 돌아가신 어머니 유품인 손수건을 발견한다.

2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하 '한다다')에서 홍연홍(조미령)이 정체 탄로위기에 처한다.

이날 방송에서 가족들은 송영달(천호진) 친동생이라고 주장하는 홍연홍 미심쩍은 행동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어릴 적 이야기를 꺼낸 홍연홍에 송가희(오윤아)는 "다섯살 때 기억이 나세요? 어릴 때 기억 없으실 줄 알았는데"라고 물었고 홍연홍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의심한 송나희(이민정) 송다희(이초희)는 홍연홍 몰래 유전자 검사를 하려했고 이를 눈치 챈 홍연홍은 짐을 싸서 집을 나간다.

그시각 송영달은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품인 손수건을 손녀딸 송서진(안서연)이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이게 어디서 이 손수건 어디서 났냐"며 혼란스러워한다.

이후 강초연(이정은)이 "오빠"라고 눈물을 흘리며 송영달과 마주하고 있어 친남매인 사실이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다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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