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인기가요’ 화사 ‘마리아’, 방송 출연 없이 8월 첫째 주 1위

가요 2020. 08.02(일)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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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기가요’ 가수 화사가 8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지코 ‘썸머 헤이트(Summer Hate)’, 화사 ‘마리아(Maria)’, 전소미 ‘왓 유 웨이팅 포(What You Waiting For)’가 8월 첫째 주 1위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8월 첫째 주 트로트피의 주인공은 화사로 결정됐다. 이날 ‘인기가요’에 출연하지 않은 화사는 트로피를 대신 전달 받는다.

화사의 ‘마리아’는 화사의 자작곡으로, 녹록지 않은 삶이지만 애틋한 나 자신을 위해 목 놓아 시원하게 울어버리고, 다시 일어나 한 발 한 발 내딛자고 다독여주는 노래다.

발매 직후 22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 특히 국내 여자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미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에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고, 글로벌 음원 검색 서비스 샤잠 음원 종합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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