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제시 “양세찬, 교포 무시에 상처받았다”

예능 2020. 08.02(일)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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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런닝맨’ 가수 제시, 양세찬이 앙숙 케미를 자랑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제시, 솔라, 전소미, 이영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제시, 유재석, 양세찬은 한 팀을 이뤘다.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제시는 “내가 재석 오빠를 되게 좋아한다. 진짜 형제 같다”라고 미소 지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양세찬에게 “교포 무시하지 마라”라고 경고했다. 이에 제시는 “오빠 그날 무시했다. 나 되게 상처받았다”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양세찬은 “나도 네가 영어해서 못 알아들어 상처받았다”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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