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미우새’ 홍진영, 전라도식 몸보신 한상→김종국·탁재훈·임원희 초대

예능 2020. 08.02(일)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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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우새’ 가수 홍진영이 김종국, 탁재훈, 임원희에게 대접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종국, 탁재훈, 임원희가 홍진영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홍진영은 복날을 맞이해 갈비찜부터 오리탕 등 전라도식으로 상을 차렸다. 이를 본 김종국, 탁재훈, 임원희는 깜짝 놀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임원희는 홍진영을 위해 꽃을 준비해왔다. 꽃을 전달하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본 서장훈은 “원희 형 메이크업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한껏 멋 내고 왔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 탁재훈이 홍진영에게 꽃을 왜 주냐고 묻자 임원희는 “워낙 예쁘시니까”라면서 쑥스러워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진영이가 꽃인데 뭐하러 꽃을 가져왔냐”라면서 ‘구 썸남’ 면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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