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 20kg 감량 성공…벤틀리 “아빠 아냐, 다른데?”

예능 2020. 08.02(일)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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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이 20kg 감량으로 눈길을 끌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20kg 감량 후 새 프로필을 찍는 샘 해밍턴의 모습이 그려졌다.

체중 감량에 성공한 샘 해밍턴은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사진 촬영에 나섰다.

달라진 샘 해밍턴의 모습을 본 벤틀리는 “이게 아빠냐. 아닌데, 다르다”라며 놀라워 했다.

이어 윌리엄은 “근데 이거 왜 찍은 거냐”라고 물었다. 20kg을 감량한 샘 해밍턴은 새 프로필을 홍보하기 위해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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