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활의 달인' 호텔 셰프 출신 독일식 슈니첼, 남다른 풍미↑

방송 2020. 08.03(월)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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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활의 달인’ 특급 호텔 셰프표 독일식 돈가스 슈니첼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독일식 고기 커틀릿 슈니첼을 요리하는 27년 경력의 독일 셰프 베커 디어크를 만나봤다.

이날 방송에서 달인 베커 디어크 씨는 “자연적인 재료를 이용해 친근한 독일식 가정식을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슈니첼의 식감과 풍미를 중요시하는 달인은 좀 더 부드러운 풍미를 내기 위해 남다른 고기 훈연 과정을 거친다. 저온 훈연법으로 22~25도를 유지해 훈연 향을 짧게 유지하기 위함이다.

은은한 훈연 향을 품은 등심은 이후 마저럼을 직접 양손에 비벼 오일과 향을 극대화 시킨다. 또한 샬롯과 당근을 함께 손질한 뒤 캐이퍼 베리와 흑맥주에 넣고 끓여 슈니첼의 풍미를 더해준다. 이어 맥주와 삶은 야채들을 으깨서 고기 위에 올리고 6시간의 숙성 과정을 거친다.

달인이 운영하는 식당은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111번길 22에 위치한 ‘엘레판트 레스토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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