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부부, 수재민 위해 2천만원 기부…선한 영향력

스타 2020. 08.03(월)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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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개그맨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집중호우로 어려운 이들을 위해 기부했다.

홍현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전국 곳곳에 피해를 당한 수재민 분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현희 제이쓴의 이름으로 재해구호협회 계좌에 2천만 원을 성금한 이체 내역이 담겼다.

앞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올해 초 코로나19피해 극복을 위해서도 1천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히 선한 영향력에 앞장서고 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동반 출연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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