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 이규빈, 5분 거리 집에서 홀로 점심식사 "쉬러 나오는 편"

예능 2020. 08.03(월)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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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아무튼 출근' 세종시 공무원에서 1년차로 근무 중인 이규빈의 점심 시간이 공개됐다.

3일 첫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밥벌이 브이로그 –아무튼 출근!’에는 ‘90년대생들이 왔다!’를 주제로 5급 공무원 1년차 이규빈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규빈은 집에 가서 혼자만의 점신 시간을 즐겼다. 점심시간이 다가왔지만 바쁜 상사들의 모습이 이규빈은 눈치를 보다가 “저도 식사 따로 먹고 오겠다”며 사무실을 떠났다.

이어 팀원들과 식사할 때 메뉴 결정에 어렵지 않냐는 물음에 이규빈은 “제가 먹고 싶은 메뉴 잘 고르는 편이다. 배려를 많이 해주신다”고 설명했다.

이후 이규빈은 직장에서 집까지 5분 거리로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향해 혼자만의 점심 식사를 즐겼다. 이규빈은 “같이 밥을 먹으러 가면 어쩔 수없이 업무 이야기가 나와서 쉬러 나와도 계속 일하는 느낌이 들때가 있으니까 그럴 때는 집에 가서 밥을 많이 먹는 편이다”라고 언급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아무튼 출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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