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TOP6, 콘서트 리허설 현장서 각양각색 코믹+다정 포즈 [셀럽샷]

스타 2020. 08.03(월)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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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희서 기자] ‘미스터트롯’ 콘서트 리허설 현장에 있는 TOP6의 모습이 포착됐다.

미스터트롯 측은 3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탁, 김희재, 임영웅, 장민호, 이찬원, 정동원이 각각 두 명씩 짝지어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영탁과 김희재는 머리를 맞대고 함께 브이자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상큼한 분홍색 셔츠와 흰색 티셔츠를 입은 김희재, 영탁의 사복패션이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장민호와 임영웅은 손가락 하트로 포즈를 통일했다. 장민호는 모자를 쓴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임영웅은 안경을 쓴 채 편한 사복차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게재된 이찬원과 정동원은 서로의 양볼을 잡은 채 해맑게 웃고 있다. 앞선 트롯맨들보다 역동적인 포즈를 취해 이찬원과 정동원의 남다른 장난기가 시선을 모았다.

한편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는 오는 7일 열린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스터트롯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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