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김유곤, 대야 체중계 완성 “아들 1kg 늘어”

방송 2020. 08.04(화) 08:10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 김유곤 씨가 아들을 위해 대야로 체중계를 만들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20주년 앙코르 그리운 그 사람’ 특집으로 꾸며져 ‘죽도총각 아빠가 되다’ 2부가 그려졌다.

이날 어린 아들의 몸무게가 궁금해 대야로 체중계를 만든 김유곤 씨는 “같이 놀자”며 김민준 군을 안았다.

대야 안에 들어가 몸무게 재기에 나선 김유곤, 이윤정 부부는 “17.40kg이다”라며 기뻐했다. 이어 이윤정 씨는 “3개월 만에 1kg이 늘었다. 1kg은 대단한 거다”라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

기분이 좋은 듯 계속해 대야에 앉아 있는 김민준 군을 보며 김유곤 씨는 “너무 좋아하네”라고 말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