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홍제이 안고 눈물 “이제 엄마가 없다”

방송 2020. 08.04(화)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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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이 홍제이와 함께 박순천의 죽음을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김복순(박순천)을 그리워할 강석준(이재황)을 위해 그의 방을 찾은 박민지(홍제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지는 “할머니가 아저씨 엄마라고 하지 않았냐. 내가 엄마 보고 싶어서 울면 우리 엄마는 금방 왔는데 아저씨는 엄마가 보고 싶어서 울어도 이제 안 오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석준은 “그러네, 아저씨는 이제 엄마가 없다. 나도 엄마가 보고 싶다”며 오열했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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