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더가든 "활동명 개명한 이유? 불현듯 창피…오혁이 추천" (두데)

방송 2020. 08.04(화)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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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두데' 카더가든이 활동명을 개명한 이유를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가수 카더가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카더가든으로 개명한 이유에 대해 "예전에 제작자분이 저에게 이름을 지어오라고 해서 제가 영어사전을 폈는데 영어로 '메이슨' 석공이라는 뜻의 단어를 봤다. 그래서 영혼을 깎겠다는 뜻으로 메이슨 더 소울을 넣었던 거다. 그 당시에는 창피하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불현 듯 창피함이 밀려오더라. 그런데 오혁씨가 카페에서 만나자 대놓고 이름을 바꾸라고 했다"며 "저는 잘나간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때문에 혁이가 바꾸라 해서 바로 바꿨다"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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