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재혼 3년 만에 파경설… 두 번째 이혼설 대두

스타 2020. 08.04(화)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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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이혼설에 휩싸였다.

4일 한 매체는 이지현이 2017년 재혼한 남편과 이혼했으며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지현은 과거 2013년 7살의 연상 유학파 회사원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16년 합의 이혼했다. 당시 슬하에 1남 1녀를 뒀던 이지현은 아이들을 직접 키우기 위해 재산분할, 위자료를 포기하는 대신 양육비만 받기로 했다.

이후 이지현은 2017년 9월 안과 전문의와 재혼했다. 당시 결혼식 대신 가족끼리 조촐하게 식사 자리를 가지며 새 출발했으나 3년 만에 다시 파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혼 이후 자신의 SNS 계정도 비공계로 전환하고 현재는 두 아이의 육아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지현은 1998년 걸그룹 써클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1년부터 쥬얼리의 멤버로 활동하며 인기를 누렸다. 2006년에는 쥬얼리에서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해 ‘사랑하기 좋은 날’ ‘내일도 승리’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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