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현, '연플리‘ 세계관 바탕 ’디어엠‘ 출연할까 “긍정 검토 중” [공식]

방송 2020. 08.04(화) 16:14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NCT 멤버 재현이 웹드라마 ‘연플리’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드라마 ‘디어엠(Dear.M)’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4일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재현이 ‘디어엠(Dear.M)’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이하 ‘연플리’)는 대학생들의 캠퍼스 라이프를 다룬 청춘 멜로 드라마로 지난 2017년부터 방영을 시작했다. 매 시즌 화제를 모으며 누적 조회수 3억뷰를 넘어섰다.

‘디어엠(Dear.M)’은 ‘연플리’ 세계관을 바탕으로 했으며 지난 시즌에서 커플로 맺어진 배현성과 김새론이 그대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이번에는 웹드라마 형식이 아닌 KBS 편성으로 미니시리즈 형식으로 방영될 것으로 보인다.

재현이 이번 ‘디어엠(Dear.M)’의 출연을 확정지으면 첫 연기 데뷔작이 되는 만큼, 그의 행보에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