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회사 복귀→양금석 “무슨 작정?”

방송 2020. 08.05(수)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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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재황이 복귀한다.

오는 6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다시 회사 복귀에 성공하는 강석준(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진다.

김해정(양금석)은 과거 강석환(김형범)의 살인 범행이 담긴 영상을 누군가로부터 전달받는다. 김해정은 강석환에게 “책임지고 해결해라. 이거 터지면 하비서(김영훈)도 날아간다”라고 당부한다.

강석준은 이은주(문보령)의 도움으로 회사에 복귀한다. 김해정은 강석준을 의심하며 “무슨 작정 하고 들어왔는지는 두고 보면 알겠지”라고 말한다.

한편 강태수(이원재)는 강석준과 오필정(현쥬니)의 사이를 의심한다. 그는 “애가 둘 있는 여자하고 말도 안 된다”라고 애써 부정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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