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운행 중단, 출근길 지각시 지연발급서 방법은?

문화/사회 2020. 08.05(수)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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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서울 지하철 1호선의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코레일에 따르면 5일 오전 6시 10분경 1호선 광운대에서 청량리역까지 상행선과 하행선 모두 통제됐다. 신이문역 인근 과선교 다리의 물받이 철판 2개 중 1개가 유실됐고 나머지 1개가 다시 떨어질 우려가 있어 열차 운행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코레일은 해당 구간을 통제하고 보수 공사 중이다. 경기 북부에서 서울로 이동하는 경우 4호선 창동역이나 7호선 도봉산역으로 환승하고 서울에서 경기 북부로 이동하려면 동대문 역(4호선)에서 환승을 권고했다.

한편, 지하철 고장으로 직장에 지각했을 경우 서울 메트로 홈페이지 고객마당 신청센터에서 간편 지연발급서 발급이 가능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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