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측 “‘날아올라라 나비’,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

방송 2020. 08.05(수)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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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오윤아가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할까.

5일 오윤아 측은 더셀럽에 “‘날아올라라 나비’를 제안 받고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오는 2022년 편성 예정인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는 직장, 직업인으로서의 미용실에 대한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우리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앞서 김향기, 최다니엘 등이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오윤아가 제안 받은 미셀 역은 개업한지 3개월 된 미용실 ‘날아올라라 나비’의 원장이자 17년 경력의 헤어 디자이너다. 공감 능력이 뛰어나 손님들의 기분을 잘 맞추지만 내면에는 나이와 젊음에 대한 강박이 있는 인물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청춘시대’의 박연선 작가가 집필하며 ‘안녕 드라큘라’의 김다예 PD와 ‘바람이 분다’의 공동 연출을 맡았던 김보경 PD가 의기투합한다.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비롯해 '편스토랑‘에서 활약 중인 오윤아가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해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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