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3주년, 소원 행복하자”…소녀시대 8명, 자축 파티 (feat. 마스크) [셀럽샷]

가요 2020. 08.05(수)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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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소녀시대가 데뷔 13주년을 맞았다.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녀시대 13주년이네요. 긴 시간 동안 함께 해준 SONE과 사랑하는 멤버들 모두 모두 고맙고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태연은 이어 “살면서 내가 느끼는 여러 가지 감정들을 하나하나 공유할 수 있고 같이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사실에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 너무나도 소중하고 감사하네요. 소시는 늘 끝이 없으니까 앞으로도 맞이할 행복한 날들을 위해 치얼스 해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 하루 감사하게 생각하며 잘 보낼게요. 소원도 소시도 행복하자”라고 마무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의상을 맞춰 입고 마스크를 착용한 소녀시대 멤버 8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단단하면서 변함없는 우정과 팀워크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든다.

소녀시대는 지난 2017년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다시 만난 세계’ ‘소원을 말해봐’ ‘Gee’ ‘라이언 하트(Lion Heart)’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으로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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