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8월 말 영화촬영 돌입 “11월 개봉 목표” [공식]

영화 2020. 08.05(수)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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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김호중이 영화배우로 영역을 확대한다.

김호중 소속사 측은 5일 “김호중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영화가 8월 말 촬영에 돌입한다”며 “11월 개봉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호중 측은 “김호중의 유년과 청소년, 청년시절, 독일유학을 마치고 돌아와서부터, ‘미스터트롯’ 출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 등 다이내믹한 인생역전 이야기를 바탕으로 영화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영화에는 김호중이 실제 독일유학 뒷이야기부터 직접 출연해 연기를 선보인다. 또한 영화 ‘실미도’ ‘올드보이’ ‘건축학개론’ 등에 참여한 이지수 음악감독이 협업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김호중의 이야기는 2013년 개봉한 영화 ‘파파로티’를 통해 소개된 바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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