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오늘(5일) 라이브 방송서 근황 공개…AOA 지민 폭로 후 한 달만

가요 2020. 08.05(수)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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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AOA 지민의 괴롭힘 및 사생활을 폭로한 전 멤버 권민아가 활동을 재개한다.

bnt뉴스는 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권민아가 5일 오후 2시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팬들과 소통하고 근황도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이브 방송은 bnt뉴스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다.

권민아는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화보 촬영 소감 및 근황 등을 공개하고자 한다. 그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소식을 공유, 팬들에게 기대감을 당부했다.

앞서 권민아는 지난달 AOA 활동 당시 리더 지민이 오랜 기간 자신을 괴롭혔고 이로 인해 팀을 탈퇴,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걷잡을 수 없이 커진 논란에 지민은 결국 팀을 탈퇴하고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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