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박민지, 침입자 흔적 발견→박신우 “우리 집 가서 자겠냐” 걱정

방송 2020. 08.05(수)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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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신우가 박민지를 걱정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에서는 누군가 집에 들어온 흔적을 발견한 손보미(박민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한라(박신우)와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 들어온 손보미는 침입 흔적을 발견했다. 누군가 라면을 끓여 먹은 후 설거지까지 한 것.

이어 자신의 속옷이 꺼내져 있는 것을 발견한 손보미는 소리를 지르며 뛰쳐나왔다. 손보미는 부한라에게 급히 연락했다.

한 걸음에 달려온 부한라는 “괜찮냐. 관리인에게 얘기했다. CCTV 돌려보고 찾는 대로 경찰서에 보내겠다더라”라면서 “혼자 잘 수 있겠냐. 우리 집 마당에 텐트 있는데 거기 집 가서 자겠냐. 나는 형 방 가서 자면 된다”라고 제안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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