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뽕숭아학당’ 김수미 “임영웅 배우자=밝은 여자, 영탁은 예쁜 여자”

예능 2020. 08.05(수)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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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뽕숭아학당’ 배우 김수미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미래 짝꿍을 점지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김수미가 출연했다.

미래 배우자를 점지해달라는 말에 김수미는 “영웅이는 눈이 슬프다. 밝은 여자를 만나야한다. 여기저기 벽에 하트도 그려놓고, 반찬도 해주는 늘 밝은 여자를 만나야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민호에 대해선 10살 어린 여자를 만나라며 “뒤에서는 일을 다 해줄 수 있는 여자. 돈 관리 등. 참 사기 당하기 좋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사랑의 콜센타’에서 점괘를 봐주시는 분이 똑같은 말을 하셨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또 이찬원에 대해 “찬원이는 연상을 만나야한다. 40살이 되어도 어린아이 같은 면이 있다. 사회생활을 하는 여자를 만나야한다”라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영탁이는 예쁜 여자만 좋아한다. 예쁘고 지혜로운 여자와 살아라”라고 덧붙였다.

‘뽕숭아학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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