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성 VS.] ‘사랑의 콜센타’ 2주 연속 1위…임영웅 출연자 부문 3위

예능 2020. 08.06(목)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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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사랑의 콜센타’가 2주 연속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는 전주 대비 화제성 4.70% 감소했다. 여름 특집 제3탄인 ‘여신6 특집’이 진행됐으며 출연진들의 가창력에 네티즌의 호평이 다수 발생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 임영웅은 3위를 기록했다.

2위는 MBC ‘놀면 뭐하니’로 전주 대비 화제성 11.41% 상승했다. 싹쓰리의 음악 방송 출연이 연일 화제되고 있으며 이효리, 엄정화, 제시, 화사의 ‘놀면 뭐하니’ 리허설 영상이 공개돼 ‘기대된다’라는 네티즌 반응이 다수 발생했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싹쓰리 1위, 이효리 5위, 비 7위를 차지했다.

Mnet ‘I-LAND’는 전주 대비 화제성 35.83% 상승하며 비드라마 3위로 4게단 순위 상승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출연이 예고돼 ‘기대된다’라는 반응이 발생했다. 반면 기대 이하의 프로그램 화제성에 아쉽다는 의견도 빈번했다.

4위는 MBC ‘나혼자산다’로 전주 대비 화제성 18.20% 감소했으나 순위 유지는 성공했다. 형식을 파괴하며 김밥을 마는 김연경의 모습에 호평이 다수 나타났으며 성훈과 손담비의 러브라인 연출에는 ‘프로그램 취지에서 벗어났다’라는 지적이 빈번했다. 김연경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8위로 진입했다.

5위는 SBS ‘런닝맨’으로 전주 대비 화제성 27.89% 감소하며 순위도 3계단 하락했다. ‘여동생은 못 말려’ 특집에서 상품을 획득하지 못한 솔라에게 송지효가 사비로 동일한 상품을 전달한 사실이 알려져 ‘보기 좋다’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MBC ‘라디오스타’는 전주 대비 화제성 80.79% 상승하며 비드라마 6위로 진입했다. 남희석이 김구라를 공개 저격한 것이 크게 화제돼 프로그램 화제성 상승을 이끌었으며 남희석의 저격에 엇갈린 반응이 발생했다. 그 외 게스트로 출연한 광희의 예능감에는 호평이 다수 발생했다. 김구라는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9위를 기록했다.

7위는 JTBC 새 예능 ‘히든싱어6’, 8위는 TV조선 ‘뽕숭아학당’(전주 대비 4.92% 증가), 9위 tvN ‘놀라운 토요일’(전주 대비 22.22% 감소), 10위 tvN ‘바퀴 달린 집’(전주 대비 22.36% 감소) 순이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20년 7월 27일부터 2020년 8월 2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74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해 지난 3일에 발표한 결과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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