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영탁, '카스바의 여인' 열창…임영웅·정동원 댄스 삼매경

예능 2020. 08.06(목)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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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사랑의 콜센타' 첫 콜의 주인공은 영탁이었다.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여신6 백지영, 벤, EXID 솔지, 유성은, 다비치 이해리, 란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사랑의 콜센타' 첫 콜은 부산에 거주하는 시청자였다. 올해 61세인 임수희 씨는 영탁에게 신청곡을 부탁했다. 첫 콜을 받은 영탁은 "반갑습니다"며 기뻐했다.

임수희씨의 신청곡은 윤희상의 '카스바의 여인'. 임수희 씨는 "영탁 씨가 백점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무대에 오른 영탁은 제 곡처럼 찰떡 같이 소화했고, 첫 소절을 들은 백지영은 "어머머"라며 감탄했다. 임영웅, 정동원은 무대 뒤에서 춤을 추며 지원 사격에 나섰다.

점수는 92점이었다.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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