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EXID 솔지, 홍진영 '잘 가라' 완벽 소화…100점 획득

예능 2020. 08.06(목)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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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사랑의 콜센타' 두번 째 콜의 주인공은 EXID 솔지였다.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여신6 백지영, 벤, EXID 솔지, 유성은, 다비치 이해리, 란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대전에 거주하는 유진영 씨는 EXID 솔지의 무대를 보고 싶다고 말했다. 여신6 중 처음으로 콜을 받은 솔지는 "팬 중에 이름을 들어본 사람이라서 나일 수도 있겠다 싶었다. 제가 아는 사람이냐"고 물었다.알고 보니 솔지의 오래된 팬이었다.

유진영 씨가 신청한 곡은 홍진영의 '잘 가라'. 솔지는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무대에 오른 솔지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EXID 무대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솔지는 '잘 가라' 무대로 무려 100점을 획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세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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