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꽃' 문채원, 이준기 누나 장희진 추궁 "왠지 슬퍼보여"

방송 2020. 08.06(목) 23:04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박수정 기자] '악의 꽃' 문채원이 이준기 누나 장희진을 만났다.

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극본 유정희, 연출 김철규)에서는 최근 발생한 중식당 살인사건의 용의자 도현수(이준기)를 추적하는 차지원(문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지원은 도현수의 누나인 도해수(장희진)를 찾아가 도현수의 행방을 물었다.

도해수는 "18년간 한번도 만난 적 없다"고 답했다. 차지원은 도해수를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차지원은 "혼자 언론을 상대하면 힘들었을 텐데, 도해수 씨는 왠지 슬퍼보인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도해수는 "자리를 너무 오래 비웠다. 제가 도울 일은 없을 것 같다"며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악의 꽃'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