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영웅시대 위한 특별한 무대 '오래된 노래'

예능 2020. 08.06(목)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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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임영웅이 영웅시대를 위한 특별한 무대를 선물했다.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여신6 백지영, 벤, 솔지, 유성은, 다비치 이해리, 란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경북의 거주하는 한 시청자는 "지금 안도 영웅시대(임영웅 팬덤)과 함께 있다"며 임영웅과의 전화 통화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 시청자는 임영웅에게 스텐딩 에그의 '오래된 노래'를 신청했다. 무대에 오른 임영웅은 감미로운 보이스로 '오래된 노래'를 열창, 깊은 여운을 남겼다.

임영웅 무대에 MC들, TOP6, 여신6은 "노래 너무 좋다"며 감탄했다. 점수는 안타깝게도 97점을 획득했다.

무대를 마친 임영웅은 "이 노래를 어떻게 불러야할 지 고민이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하다. 제 유튜브 채널도 구독하고 계시냐. 조만간 녹음해서 거기에도 올리겠다. 많이 들어달라"며 마지막까지 팬서비스를 잊지 않았다.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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