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인간실격’서 전도연 만날까 “긍정 검토 중” [공식]

방송 2020. 08.07(금)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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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류준열이 드라마 ‘인간실격’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7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인간실격’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동훈 감독의 ‘외계인’(가제) 촬영을 잘 마치는 것이 우선”이라면서 “그 뒤 차기작에 바로 합류하는 시기를 조정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전도연이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인간실격’은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를 연출한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아무것도 되지 못한 채 길을 잃은 마흔의 대필 작가인 여자와 아무것도 못 될 것 같은 자기 자신이 두려워진 스물일곱의 남자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인간실격'은 OTT 플랫폼 등 다각도로 편성을 논의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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