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하’ 열풍 쿨 이재훈, 뮤직카우 통해 근황 전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

가요 2020. 08.07(금)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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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아로하’ 열풍을 일으킨 혼성그룹 쿨 이재훈의 근황이 공개됐다.

‘아로하’는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로 다시 큰 호응을 일으킨 바. 이 인기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임영웅도 부르며 ‘열풍’을 만들었다.

이재훈은 저작권 공유 플랫폼 뮤직카우를 통해 “최근에 저의 음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 특히 저작권 공동주인이 되어 함께하고 계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4월 ‘아로하’는 뮤직카우 옥션으로 원곡의 저작권이 공유되며 진행 당시 251% 참여율과 함께 1’주’당 시작가 2만8000원 대비 최고가 15만원, 최저 낙찰가 3만2000원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가창력 여제로 불리는 가수 소찬휘도 영상을 통해 “우리 휘모리분들을 비롯해 ‘티어스(Tears)’의 공동주인 반갑다. 음악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뮤직카우를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티어스’ 옥션 역시 참여율 332%로 스테디셀러 곡으로써의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뮤직카우는 음악 팬들의 요청으로 위 두 곡을 포함해 땡큐 앵콜 저작권 공유 특집을 8월 한달 동안 진행한다. 땡큐 앵콜 옥션은 13일 정오 쿨 ‘아로하’, 20일 소찬휘 ‘티어스’, 27일 송하예 ‘니소식’ 총 3곡이며 각각 3일 동안만 참여 가능하다.

현재 자이언티 ‘노래’, 아이콘 ‘오늘모해(WYD)’, 샵 ‘키스미’, 김수희 ‘화등’이 저작권 공유 중이다.

앞서 저작권 공유문화에 트로트 황제 태진아, 김재환, H&D, 네이처, 엠씨몽이 함께 했으며 ‘그때 그시절 오빠소환’ 프로젝트의 편승엽, 심신, 김원준, IZI 오진성, 스페이스A 박재구도 응원영상 등으로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뮤직카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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