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교 측 "남자친구와 최근 결별…동거·금전적인 문제 아냐"

가요 2020. 08.07(금)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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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미교가 최근 작곡가 남자친구와 결별했다.

미교 측은 7일 “미교와 작곡가 남자친구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다만 금전적인 문제로 헤어졌다, 동거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미교가 1년 6개월여간 교제한 작곡가 A씨와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며 결별 사유로 금적적인 문제와 동거 등을 언급했다.

이에 미교 측은 결별 사실은 인정했지만 구체적인 사유에 대해서는 적극 부인했다.

한편 미교는 2014년 데뷔 후 ‘단발머리’, ‘러브어스’ 등의 그룹 활동을 거쳐 2016년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2017년 윤종신의 '좋니'를 개사한 답가 버전을 불러 화제를 모았으며 '빗소리' '단 하루라도 나로 살아보면' '미칠 듯 사랑을 하고' 등을 발매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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