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 저녁’ 탈모 가발샵, 밀착력 높인 맞춤 가발의 비결은?

방송 2020. 08.07(금) 18:31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탈모 가발샵을 소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탈모 가발로 대박이 난 조상현 사장을 만났다.

조상현 사장은 21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고 23살부터 가발을 쓰기 시작했다. 이제 고작 36살이지만 가발을 쓰기 시작한지는 13년이 됐다. 현재 1인 가발 제작샵을 운영하면서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탈모를 직접 겪고 있기 때문에 고객의 시선으로 맞추며 개개인의 두상에 맞는 빈틈없는 가발을 제작해 밀착력 높은 가발을 제작하고 있다. 밀착력 높은 가발은 고객의 두상에 직접 본을 뜨고 가마의 위치, 머리카락이 뻗어가는 방향 등을 고려해 사실감 높은 가발이 완성된다.

또한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해 개인에 맞는 헤어스타일, 심지어 최신 유행하는 헤어스타일링까지 연출이 가능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생방송 오늘 저녁'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