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6’ 김연자, 모창 능력자 안이숙 누르고 우승… 나이는?

예능 2020. 08.07(금)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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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히든싱어6’에서 김연자가 모창 능력자를 누르고 우승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첫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에서는 김연자 편이 그려졌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살아남은 안이숙은 김연자와의 접전을 보이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최종 우승자는 김연자였다.

결과가 발표되자 김연자는 놀라움을 표했고 경쟁자였던 안이숙과 포옹을 나눴다. 52표로 우승을 차지한 김연자는 “너무 이 자리가 그리던 자리기 때문에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 노래가 어려운 노래가 많다”고 말했다. 그래도 모창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안이숙은 “선생님이 긍정적이고 희망적이라고 하지 않았나. 저도 긍정적이고 희망적으로 생각하며 살겠다”고 약속했다.

임영웅은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가 있는 모습, 사적인 자리에서는 귀여운 모습만 봤었는데 이번에 긴장한 모습을 처음 봤다. 저도 열심히 해서 ‘히든싱어’에서 출연 가수로 출연하고 싶다”고 꿈을 밝혔다.

이찬원은 “시즌6의 시작을 김연자 선생님과 다섯 분의 모창전문가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연자는 1959년생으로 올해 62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히든싱어6'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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