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한선화와 만남 부추기는 김선영과 언쟁 “그만해”

방송 2020. 08.07(금)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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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편의점 샛별이’에서 지창욱이 김선영과 언성을 높였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최대현(지창욱)은 정샛별(김유정)과 함께 귀가했다.

공분희(김선영)은 최대현에게 계속해서 유연주(한선화) 이야기를 꺼냈고, 최대현은 정샛별이 있는 앞에서 유연주를 계속해서 언급해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를 눈치 챈 정샛별은 먼저 2층으로 올라갔고 최대현은 공분희에게 “유연주 얘기 좀 그만해라”고 했다.

이에 화가 난 공분희는 “왜 하면 안 되냐”고 따져 물었고 최대현은 “헤어졌다”면서 “그때 있었던 그거 일 다 잊었냐”고 물었다.

그러나 공분희는 최대현과 다르게 기억하고 있었고 최대현은 이를 두고 또 화를 냈다. 그러면서 공분희에게 “그럼 뭐 다시 만날까”라고 비꼬아 질문했고 공분희는 “그럼 내가 소원이 없겠다. 내가 나 좋으려고 그러냐. 너 좋아라고 그러지. 내가 네를 무작정 등을 떠미는 게 아니라 어제 유연주의 진심을 느껴서 그렇다”고 소리를 높이며 설명했다.

지친 최대현은 “그렇게 좋으면 엄마가 들어가라”고 말한 뒤 방으로 들어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편의점 샛별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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