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지창욱에 편지 남기고 “짧았지만 행복 잊지 않겠다” [드라마 SCENE]

방송 2020. 08.07(금)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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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편의점 샛별이’에서 김유정이 지창욱의 집을 나왔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정샛별(김유정)은 모두가 잠든 사이 짐을 싸고 집을 나왔다. 속으로 공분희(김선영), 최용필(이병준)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집을 나서려던 순간 자고 있던 최대현(지창욱)을 발견했다.

정샛별은 ‘점장님이 좋아한다고 말해줬을 때 행복하면서도 불안했다. 결국 이렇게 될거라는 것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고 속으로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짧았지만 그 행복, 잊지 않겠다. 고맙습니다. 점장님’이라고 말한 뒤 집을 나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편의점 샛별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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