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47미터2’, 충격 결말 무엇?

영화 2020. 08.07(금) 23:54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47미터2’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전문채널 OCN은 7일 오후 10시부터 ‘47미터2’를 편성했다.

2019년 8월 28일 개봉된 요하네스 로버츠 감독, 소피 넬리스, 시스틴 로즈 스탤론, 브리안느 쥬, 코린 폭스 주연, 브렉 베싱어, 다비 산토스, 킬린 람보, 존 코베트 조연의 '47미터2'는 관람객 평점 8.17, 네티즌 평점 6.97, 누적관객수 501,934명을 기록한 90분 분량의 미국 공포스릴러영화다.

물에 잠긴 고대 마야의 수중도시 '시발바'를 향해 짜릿한 동굴 다이빙에 나선 '미아'와 친구들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미로 같은 동굴 속에 갇혀 헤매던 중 오랜 시간 굶주린 블라인드 샤크와 맞닥뜨리게 된다. 산소도, 탈출구도 없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 갇힌 이들은 눈 보다 예민한 제3의 감각으로 좁혀오는 상어떼를 피해 목숨을 건 극한의 숨바꼭질을 시작하게 된다.

한편 ‘47미터2’가 끝난 후 ‘신세계’가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47미터2' 포스터]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