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편의점 샛별이’ 금토극 1위… ‘우아한 친구들’ 현상 유지

방송 2020. 08.08(토)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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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편의점 샛별이’가 금토 미니시리즈 1위의 자리를 지켰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 15회는 1부 5.2%, 2부 6.9%, 분당 최고 시청률은 8.5%를 기록했다.

이는 현재 방영 중인 미니시리즈 중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대현(지창욱)에게 편지만 남긴 채 집을 떠나는 정샛별(김유정)의 슬픈 엔딩이 그려지며 최종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같은 날 11시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우아한 친구들’ 9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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