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호중·박구윤, 로고송 가창… 박현우, 제2의 유산슬 예고

예능 2020. 08.08(토)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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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복면가왕’이 머리가 시원해지는 납량 특집으로 다시 돌아온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복면 가수 8인의 무대가 펼쳐지는 가운데 사상 최초 EDM 무대가 공개돼 화제를 모을 예정이다.

이날 한 복면 가수는 무대에서 숨겨 왔던 디제일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며 클럽을 방불케 하는 현장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김호중, 박구윤 버전의 ‘복면가왕’ 로고송이 탄생한다. 이들은 한 복면 가수가 특별 작곡한 로고송을 각각 성악 버전, 트로트 버전으로 나눠 불러 박수를 받는다.

한편 ‘놀면 뭐하니?’ 유산슬을 탄생시킨 작곡가 박현우가 ‘복면가왕’에서 새로운 영재를 발굴한다. 박현우는 한 복면가수의 노래를 듣고 “자네, 내가 키워 줄 테니 노래 한 번 해 보는 게 어떻겠나”라고 제안해 제 2의 유산슬 탄생을 예고한다.

시원한 가창력에 화려한 입담까지 겸비한 복면 가수들의 무대는 내일(9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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