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토X김호중, 특급 컬래버 ‘I'm So Fine’ 발매… 장르 점프

가요 2020. 08.08(토)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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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래퍼 칸토가 김호중과 함께 콜라보 싱글 ‘I'm So Fine’을 발매한다.

지난 7일 오후 칸토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칸토의 새 싱글 ‘I'm So Fine’의 메이킹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칸토는 녹음실에서 열창하는 김호중을 응원하며 끈끈한 케미를 과시했다.

칸토가 직접 작사, 작곡한 ‘I'm So Fine’은 애써 괜찮은 척해 보지만 결국 그리움 앞에 무너지는 한 남자의 마음을 감각적인 비트에 담아낸 힙합 트랙이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힙합 뮤지션의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김호중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곡의 완성도를 한껏 높인다.

한편 장르를 뛰어넘어 끈끈한 음악적 동료애로 뭉친 칸토와 김호중의 특급 콜라보 싱글 ‘I'm So Fine’은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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