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오늘(8일) 부친상…10일 발인 엄수

가요 2020. 08.08(토) 17:50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우디가 부친상을 당했다.

우디의 부친은 8일 오전 별세했다. 빈소는 대구 카톨릭대학교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0일 엄수된다.

우디는 2011년 그룹 엔트레인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디. 팀 해체 후 솔로 가수로 전향한 뒤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 ‘대충 입고 나와’ 등의 곡을 냈다.

우디의 친형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소속 야구선수 김상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