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친형 결혼식서 사회 맡아…매끄러운 진행 ‘화제’

가요 2020. 08.08(토)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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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결혼식 사회자로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진은 8일 자신의 친형 결혼식에서 사회를 진행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진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 일부 멤버들이 참석했으며, 이현이 축가를 불렀다.

이날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진은 슈트를 입고 댄디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진은 “오늘 결혼식의 사회를 맡은 신랑님의 동생 김석진이라고 한다. 여러분 박수 한 번 부탁드린다”라며 결혼식을 매끄럽게 진행했다.

앞서 진은 지난 6월 절친의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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