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아는 형님’ 이선빈, ♥이광수 간접 언급에 ‘부끄’

예능 2020. 08.08(토)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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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아는 형님’ 배우 이선빈이 연인 이광수의 간접 언급에 부끄러워했다.

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박성웅, 엄정화, 이선빈, 이상윤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선빈의 등장에 이수근은 “얼굴이 이전보다 좋아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선빈은 얼굴을 붉히며 부끄러워했다.

이어 그는 “이전에 나왔을 때랑 화장이 좀 다른 것 같다”라며 말을 돌렸다. 그러자 이수근은 “화장이 문제가 아니다”라며 소방차의 ‘사랑하고 싶어’를 불렀다.

이선빈이 “나는 수근이가 저럴 줄 알았다”라고 하자 이수근은 “난 서장훈에게 한 말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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