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신시아·시카다 3301·춘추시대 진나라 왕 이야기

방송 2020. 08.09(일)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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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서프라이즈'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Extreme Surprise' '서프라이즈 PICK' '언빌리버블 스토리' 코너 등으로 꾸며진다.

◆ Extreme Surprise- 내 이름은 신시아

오드리 햅번, 패리스 힐튼, 다이애나 왕세자비 등,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트랜드를 이끄는 셀러브리티. 그런데! 1930년대 말 미국,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던 셀럽이 있었다? 그 정체는 무엇일까.

◆ Extreme Surprise- '시카다 3301' 미스터리

2012년 1월, 서울의 한 자전거 보관소에서 의문의 종이가 발견된다. 그 종이엔 매미 그림과 QR코드가 인쇄되어 있었는데. 뜻밖에도 같은 종이가 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된다.

◆ 서프라이즈 PICK -이야기#1.

사진 속에 숨어 있는 놀라운 이야기들이 있다? 뉴스화면 속 종이를 먹는 남자? 텅 빈 매장 안에 혼자 움직이는 인형. 신발 투시경이라 불리는 기계의 사연. 세 장의 사진과 관련된 이야기가 펼쳐진다.

◆ 언빌리버블 스토리-한밤중의 선물, 이것이 웬 변고인가

한밤중의 선물. 어느 날 아침 낯선 그림이 놓여있었다. 그 사연은. 무엇일까.

이것이 웬 변고인가. 미신을 갱신했던 춘추시대 진나라의 한 왕의 이야기을 전한다.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서프라이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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