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복면가왕' 총각귀신=신철, EDM버전 '합정역 5번출구'…올해 나이?

예능 2020. 08.09(일)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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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복면가왕’ 총각귀신의 정체가 래퍼 신철로 공개됐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의 2라운드 진출하기 위한 대결에서는 총각귀신과 처녀귀신이 신화의 ‘으쌰 으쌰’를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에 대한 추측으로 연예인 판정단들과 관련된 과거사를 폭로했다.

앞서 총각귀신은 “지난 과거에 나는 김성수가 아직도 축의금을 주지 않은 것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처녀귀신은 “나는 김현철, 양동근, 카이가 나를 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전해 궁금증을 키웠다.

두 복면 가수 가운데 2라운드로 진출할 주인공은 13대 8로 처녀귀신이 승리했다. 한편 총각귀신의 정체는 래퍼 신철로 밝혀졌다. 신철은 EDM 버전의 유산슬 '합정역 5번 출구'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신철은 1992 그룹 '철이와 미애' 멤버이자 그룹 '나미와 붐붐' 멤버로 활약했으며 1964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57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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