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현, 10주차 초음파 사진 공개 "쑥쑥 자라는 뽁뽁이" [셀럽샷]

스타 2020. 08.09(일) 20:42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황지현이 초음파 사진과 함께 임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황지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냐 넌ㅎㅎㅎㅎㅎ 우리 가족에게 찾아온 선물 뽁뽁이(행복+축복=복복(뽁뽁) 남편이 지어준 귀여운 태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뱃속에 있는 아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황지현은 “10주 2일째 입덧지옥아 날 그만 놓아주렴. 쑥쑥 자라는 뽁뽁이~ 초음파 보는데 얼마나 움직이는지^^ 신통방통하다"라고 감격스러운 기분을 표했다.

끝으로 황지현은 "그나저나 난 언제까지 이렇게 입덧지옥에서 사는 거야? 그래도 많이 좋아지긴 했으나ㅠㅜ 어서 입덧이 끝나길ㅠㅜ 모든 엄마들이 위대해 보이는 요즘"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황지현 SNS]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