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칸토의 신곡 피처링 인증샷 "잊을 수 없는 추억" [셀럽샷]

스타 2020. 08.09(일)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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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김호중이 칸토의 신곡 피처링에 참여한 모습을 인증했다.

김호중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칸토 신곡에 피쳐링으로 참여했습니다:) 소중하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마워 칸토야! 많이 사랑해주세요. 열심히 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칸토의 ‘I'm So Fine'과 피처링에 김호중의 이름이 적힌 앨범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게시물에는 다정한 포즈를 하고 있는 칸토와 김호중의 셀카가 담겼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첫 단독 팬미팅 ‘우리 家 처음으로’를 개최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호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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