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김형범에 "후계자 자리 관심 없다" 갈등 폭발

방송 2020. 08.10(월)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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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재황, 김형범 갈등이 폭발했다.

1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석환(김형범) 계략을 알아챈 강석준(이재황)이 분노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석준은 "회의 취소됐다고 전화한 사람 형이지?"라며 "토지 매입하겠다는 김 사장이랑 통화하는 거 들었다"고 소리쳤다.

이에 강석환이 "어디서 이상한 소리 듣고 와서 행패야?"라고 발뺌하자 강석준은 "형이 회사일에서 나를 배제시키려는 거 알고 있다"라며 "아무리 형이라도 한 번 만 더 그러면 가만히 안 있겠다. 후계자 자리 관심 없으니 이런 유치한 짓좀 그만해"라고 경고했다.

이때 등장한 하열도(김영훈)은 강석환에게 "그만하라"며 "이 사실을 회장님이 알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냐"고 강석환을 말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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