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김형범, 문보령 과거 유산 사실 알게 되나

방송 2020. 08.10(월)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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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문보령이 현쥬니 입사를 막기 위한 계략을 꾸몄다.

1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이은주(문보령)이 오필정(현쥬니) LX그룹 입사를 막기 위해 계락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필정이 LX인턴 면접을 본 모습을 본 이은주는 "네가 왜 여기 있어?"라고 비아냥거렸다.

오필정은 "보면 몰라? 면접 보러 왔잖아"라며 "난 면접 보면 안 돼? 면접 보고 나니까 이 회사에 더 들어오고 싶어진다"고 맞받아쳤다.

이후 이은주는 김혜정(양금석), 강석환(김형범)을 찾아가 이 사실을 전했고 김혜정은 1차 합격자 명단에 오필정이 있는 것을 확인 후 서류를 빼돌렸다.

한편 이은주와 산부인과에 함께 간 강석환은 우연히 이은주와 의사가 나눈 이야기를 듣게 된다.

과거 유산 경험이 있는 이은주에 의사는 "남편 분은 7년 전 일 모르죠?"라고 물었고 이은주는 "혹시 그일 때문에 임신이 힘든거 아니냐"고 걱정했다.

밖에서 이야기를 들은 강석환은 이은주에게 "예전에 이 병원을 온 적있냐"며 "7년 전 일이 뭐냐"고 물었고 이은주는 "별 일 아니다"라며 당황해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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