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오하진 "장마철 질환 막기 위해 기본 수칙 잘 지켜야"

방송 2020. 08.10(월)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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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오하진 박사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한 기본 수칙에 대해 전했다.

1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수해특별생방송'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산사태로 인해 체육관이나 임시보호소에 모여있다 보니까 코로나19가 지역사회로 감염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럴 때일수록 반드시 기본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마스크 꼭 써야 하며 손 씻기, 거리두기는 중요한 일이다. 출입을 할 때는 발열체크를 반드시 해야 하며 개인위생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음식은 꼭 끓여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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