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현쥬니, LX 인턴 합격…이재황과 본격 꽃길 시작?

방송 2020. 08.10(월)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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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현쥬니가 LX그룹에 합격, 이재황과 함께 회사를 다니게 된다.

11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LX그룹 인턴 면접에 합격한 오필정(현쥬니)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강석환(김형범), 김해정(양금석)은 오필정 합격 소식을 듣고 놀란다. 앞서 강석환, 김해정이 오필정 지원 서류를 빼돌렸기 때문.

이에 두 사람은 하열도(김영훈)이 오필정과 강석준(이재황)을 뒤에서 돕고 있다고 의심한다.

김혜정은 강석환에게 "하비서가 범인이라는 확실한 증거부터 찾아내"라고 말했고 강석환은 그 증거를 찾기 위해 나선다.

한편 강태수(이원재)는 강석준(이재황)-오필정 다정한 두 사람 모습을 보고 걱정한다.

이후 강태수는 강석준을 찾아가 "오필정 씨 집에서 언제 나올거냐"고 물었고 강석준은 "알아서 하겠다"고 단호하게 말하며 오필정에 대한 굳건한 사랑을 드러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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