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김강열♥박지현, 현실 커플 아니었다?…채널A “확인 어려워”

방송 2020. 08.10(월)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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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하트시그널3’ 최종 커플이었던 김강열, 박지현이 현실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마이데일리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3’ 최종 커플이었던 김강열, 박지현은 현재 연인 관계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김강열, 박지현은 ‘하트시그널3’에서 최종 커플로 등극한 바. 두 사람은 다른 최종 커플이었던 임한결, 서민재가 스페셜 편에서 현재 친구사이라고 밝힌 것과 달리 김강열, 박지현만 따로 동반 촬영을 하고 재회해 현실 커플로 이뤄졌을 거라는 추측이 자연스럽게 나왔다.

하지만 ‘하트시그널3’이 모두 마무리된 이후 최근까지 두 사람이 서로의 관계를 한 번도 명확하게 밝히지 않아 대중들의 관심은 두 사람의 현실 커플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을 펼쳤다.

이 매체는 한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의 외모와 매력이 워낙 출중해 연예계에서도 두 사람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보도가 나온 후 채널A 측은 “현재 프로그램이 끝난 상황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강열, 박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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